'해투' 유상무, 옛 연인 김지민 언급 "기분 좋아졌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07 01:01  수정 2014.11.07 08:20
유상무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쳐

유상무가 옛 연인 개그우먼 김지민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가수 데프콘, 김종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방송인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구동성 게임을 통해 우정을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친구로 출연한 2명이 주어진 보기 2개 중 좋아하는 것을 동시에 말하는 방식이었다.

함께 출연한 유상무와 장동민은 김지민, 신보라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했고, 유상무는 “김지민”이라고 외쳤다. 이후 유상무는 “누가 썼어?”라고 제작진을 향해 소리쳤다.

이에 장동민 역시 유상무를 놀리고자 "그럼 나도 해야지. 김지민"이라고 말했고, 유상무는 "오랜만에 불러보네. 오랜만에 부르니 기분 좋아졌어"라고 과거 자신의 개콘 유행어로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와 김지민은 과거 4년 교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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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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