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아이돌 AKB48 출신 요네자와 루미가 AV배우로 데뷔,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최근 AKB48 출신 요네자와 루미가 시로타 리카라는 가명으로 헤어누드 화보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화보가 아닌 전신 누드를 포함한 촬영이기 때문에 순수한 아이돌 그룹만을 생각했던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충격일 수밖에 없다.
요네쨩, 루미라는 별명을 지녔던 요네자와는 AKB48의 3기생이자 팀B의 창립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팀셔플이 이뤄진 뒤 팀K로 둥지를 새로 틀었고, 한때 총선거에서 1위를 차지해 언더걸즈 센터에 서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이후 2012년 비밀 트위터로 남성과 교제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반강제적으로 졸업(탈퇴)하게 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