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해명 "노홍철 음주적발 당일 만나지도 않았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11 01:26  수정 2014.11.11 06:45
장윤주-노홍철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노홍철 음주 운전 사건과 관련한 열애설에 모델 장윤주 측이 해명했다.

9일 장윤주 측은 노홍철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앞서 8일 오전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인근 병원에서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한편, 노홍철이 음주 운전을 한 7일은 장윤주의 생일이다. 이 때문에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이라는 소문까지 퍼졌다.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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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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