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리저브' 선봬

조소영 기자

입력 2014.11.12 11:00  수정 2014.11.12 11:09

국내 한정 수량 출시…과일향과 캐러멜향의 깊은 풍미가 특징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발렌타인은 12일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리저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코리아
페르노리카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은 12일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리저브'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리저브'는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이 엄선된 원액과 정교한 블렌딩을 통해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순간을 발렌타인만의 스타일로 재현한 제품이다.

가격은 7만원(700ml, 소비자가 기준)으로 11월부터 국내 주요 클럽과 대형마트,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달콤한 사과, 잘 익은 배와 향긋한 오렌지, 캐러멜 토피와 바닐라의 부드러움 등이 어우러져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보틀 디자인은 눈 내리는 풍경을 짙은 레드 컬러로 표현했다.

샌디 히슬롭은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리저브'는 발렌타인 특유의 품격과 완벽한 블렌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새로운 스타일로 차별화한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며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줄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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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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