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박해진, 현장서 활력소 역할…'훈훈'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13 15:50  수정 2014.11.13 15:54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OCN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3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 주연 배우들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해진은 김상중, 마동석, 조동혁, 김예원에게 둘러싸여 해맑은 웃음을 방출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모두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매회 드라마 속에서 펼쳐지는 심각한 상황과 대비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나쁜 녀석들`은 격한 액션과 감정 소모신이 많은 드라마로 매 촬영마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드라마다. 이에 박해진은 선배 배우들이 지칠 때 마다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건네고, 촬영을 응원하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은 지난 방송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모습이 공개 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쁜 녀석들'은 나쁜 악을 소탕하려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상중을 비롯해 박해진, 조동혁, 마동석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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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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