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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자옥 빈소' 김희애 오열 "얼마 전까지 문자했는데..."


입력 2014.11.18 00:52 수정 2014.11.18 00:56        김명신 기자
故 김자옥 빈소_방송캡처

배우 김희애가 고 김자옥의 사망 소식에 결국 오열했다.

17일 김희애 측에 따르면 최근 해외 스케줄로 출국했던 김희애가 입국하자마자 고 김자옥의 빈소를 찾았다.

김자옥의 별세 소식을 듣고 김희애는 "무슨 소리냐. 얼마 전까지 선생님(고 김자옥)과 문자를 주고받았다"며 눈물, 빈소에서 내내 오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애와 고 김자옥은 지난해 11월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고 김자옥은 지난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김희애 눈물 흘렸다니", "故 김자옥 빈소 안타깝다", "故 김자옥 빈소 명복을 빕니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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