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452m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에 이은 랜드마크 기대
18일 오후(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스타 레지던스 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탄 스리 아즈만 야햐(Tan Sri Azman Yahya) 알파인 리턴 회장 겸 심포니라이프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삼성물산 최치훈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계약서를 교환하고 악수하고 있다.)ⓒ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지난 1999년에 건축한 말레이시아의 상징인 452m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자료사진)ⓒ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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