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경기 김포·광주 ‘e편한세상’ 견본주택 ‘북적’

박민 기자

입력 2014.11.24 06:00  수정 2014.11.23 23:19

‘e편한세상 캐널시티’ e편한세상 오포3차’ 총 2만5000여명 몰려

우수한 입지& 실속 중소형 구성으로 실수요자 인기몰이

e편한세상 캐널시티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내방객들이 단지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지난 21일 문을 연 경기 김포 ‘e편한세상 캐널시티’와 광주 ‘e편한세상 오포3차’의 견본주택에 주말을 거쳐 총 2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3일 밝혔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두 단지 모두 우수한 입지여건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단지로 갖춰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 김포시 장기동 724-6번지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총 639가구 규모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12월 1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월 5일, 당첨자계약은 12월 10일~12일이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프리미엄과 대규모 수변 상권인 라베니체의 편리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오포3차’는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 규모로, 총 336세대 중 147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0㎡ 중소형으로 이뤄졌으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2순위, 2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월 4일, 당첨자계약은 12월 9일~11일이다.

분당신도시 생활권인 ‘e편한세상 오포3차’는 분당 노후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중이라고 분양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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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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