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폭탄 발언 "신현준 아내 앞에서 어머니가..."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2.10 11:12  수정 2014.12.10 11:22

박은영 아나운서가 배우 신현준의 어머니와 관련해 깜짝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한 박은영 KBS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신현준과 MC를 맡고 있다"며 "최근 신현준이 부친상을 당해 조문을 갔었다"고 언급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영정 앞에서 신현준 어머님이 내 손을 잡고 '며느리 삼고 싶었다'고 말했다. 옆에 신현준 아내가 있어 난감했다. 어머님께서 짝이 없는 나를 걱정하시며 기도하고 계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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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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