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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버지 사진 공개, 삼둥이와 추억 재연


입력 2014.12.15 11:49 수정 2014.12.15 11:54        김상영 넷포터
송일국 아버지 (KBS 화면캡처)

‘송도의 성자’ 송일국이 아버지와의 옛 추억을 떠올렸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와 달력 사진을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일국은 지난 5~6월 사진 촬영을 간신히 성공한데 여름에는 휴가 콘셉트로 삼둥이의 수영하는 모습을 7~8월 사진으로 담아낸 바 있다.

특히 송일국은 이번 사진 촬영의 콘셉트로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아버지랑 사진 찍고 했던 기억이 많지 않지만 나에게 참 소중한 추억이었기 때문에 삼둥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장난치는 삼둥이로 인해 송일국은 진땀을 빼야 했고, 우여곡절 끝에 사진 촬영에 성공,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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