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권역-강남역-삼성역 연결하는 ‘황금벨트’입지
대명건설은 2015년 1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일원에 ‘잠실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7층, 전용면적 △19㎡ 319실 △29㎡ 29실 등 총 348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이다.
오피스텔이 들어설 송파구 일대는 2016년 롯데월드타워 완공과 9호선 연장선인 신방이역이 개통될 예정이고, 가락시장 현대화사업과 문정법조타운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어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특히 8호선 몽촌토성역과 2·8호선 잠실역, 9호선 연장선 '신방이역(2016년 개통 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또한 인근 2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해 광화문, 동대문과 이동이 용이하며 남양주, 구리, 하남 등 경기도 동남부권 지역과도 접근이 편리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오는 1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한편, 대명건설은 리조트 및 레저사업으로 유명한 '대명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4월 착공된 대명그룹의 신사옥 ‘문정역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로 구성된 ‘상암 사보이시티 DMC’ 등을 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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