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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바람피자 홧김에 여친 나체 사진 페북에...


입력 2014.12.29 17:02 수정 2014.12.29 17:11        스팟뉴스팀

외도 현장 목격하고 격분해 현장 사진 SNS에 공개

여자친구가 다른 남성과 바람 핀 현장을 직접 목격한 뒤 화가 난 남자친구가 그 현장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캐나다 랭리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여자친구와 다툰 뒤 화해하기 위해 다음 날 아침 그녀의 집에 방문했다가 놀랄만한 장면을 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다른 남성과 알몸 상태로 한 침대에 누워 있던 것이었다. 게다가 그 남성은 여자친구의 룸메이트이자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이에 격분한 남자친구는 침대에 나란히 알몸상태로 누워있는 둘의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

남자친구는 사진과 함께 “너무 화가나서 그 남자를 때리고 싶었지만, 여자친구 앞에서 그럴 수 없었다. 저 남자보다 여자친구의 잘못이다”라며 “5시 뉴스에 어떤 남성이 다리에 뛰어 내렸다는 기사가 보도되면 나 인줄 알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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