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화끈한 핫팬츠로 엉덩이 “실룩실룩”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5.01.02 22:12  수정 2015.01.02 22:16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KBS 화면캡처)

걸그룹 헬로비너스(멤버 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가 신곡 ‘위글위글’로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헬로비너스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위글위글’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헬로비너스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실룩실룩"이라는 가사에 맞춰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안무를 선보였다.

헬로 비너스의 이번 신곡 ‘위글위글’은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의 공동 작업으로 만들어진 야심찬 곡이다. 이 곡은 쉽고 재미있는 후렴구와 더불어 헬로비너스만의 늘씬한 몸매가 강조된 안무가 특징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신미래, 후니용이, 디홀릭, 7학년 1반, 아토믹키즈, 포텐, 플래쉬, 소나무, 투빅, 와썹, 태진아, 앤씨아, 러블리즈, 이엑스아이디, 헬로비너스, 비투비, 에이핑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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