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은 5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 ‘행운의 별을 지닌 배우 김무열’을 통해 “여러분의 축복을 바라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김무열은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가고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한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무열은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무열은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며 “늘 처음의 마음으로 고민과 열정을 잃지 않은 배우 김무열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2년 2월 열애를 인정, 연예계 공식 커플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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