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5]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OLED 중심 부스 투어

라스베이거스 = 데일리안 남궁민관 기자

입력 2015.01.08 09:40  수정 2015.01.08 10:00

OLED 대중화 원년 선포한만큼 국내외 OLED 제품 집중 체크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2015에 마련된 파나소닉 부스를 찾아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데일리안 남궁민관 기자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15 전시장을 찾아 국내외 업체들의 부스 참관을 진행했다.

한 사장은 이날 오전 일찍 LG전자를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을 돌며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제품들을 살펴봤다.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을 내놓은 모든 업체들이 LG디스플레이의 잠재적 고객사인만큼 업계 동향을 살피는 동시에 접촉점을 넓히기 위한 행보인 셈이다.

특히 LG디스플레이에서 올해 대중화의 원년을 선포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관련 제품들을 중심으로 참관을 진행했다. 또 CES에서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다양한 혁신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만큼 이들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기도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날 참관은 주요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 제품들을 중심적으로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며 "이와 함께 기존 TV 제품들 보다는 다양한 방식으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혁신 제품들도 함께 살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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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관 기자 (kunggij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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