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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해체 심경 "언니들과 뭉쳤지요. 울컥울컥"


입력 2015.01.08 15:03 수정 2015.01.08 15:11        스팟뉴스팀
쥬얼리 신구 멤버들이 모여 해체의 아쉬움을 달랬다. ⓒ 서인영 SNS

하주연이 소속 걸그룹 쥬얼리 해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하주연은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기분이 뭔가… 눈물이 울컥울컥하네”라며 “행복하다. 우리 쥬얼리 영원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우리 쥬얼리 언니들과 함께 뭉쳤지요”라며 쥬얼리 역대 멤버인 박정아·서인영·김예원·김은정·박세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쥬얼리 멤버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미소 짓고 있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해체한다”고 7일 발표했다.

멤버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새로운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예원은 스타제국에 남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1년 데뷔한 쥬얼리는 '니가 참 좋아'·'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슈퍼스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수차례의 멤버 교체를 거쳐 최근까지 김은정·하주연·박세미·김예원을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 2013년 7월 발표한 '핫 & 콜드'(HOT & COLD)가 쥬얼리의 마지막 앨범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쥬얼리 박정아·서인영·김은정·하주연·김예원·박세미가 촬영한 쥬얼리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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