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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이방인' 강남 "미국 내 아시아 여성 인기, 야동 때문"


입력 2015.01.09 14:36 수정 2015.01.09 14:40        부수정 기자
'헬로 이방인' 강남이 19금 발언을 했다._방송 캡처

'헬로 이방인' 강남이 19금 발언을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부산 시티투어를 하는 이방인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날 이방인들은 각 나라의 미의 기준을 이야기했다.

캐나다 대표로 나선 줄리엔 강은 "한국 사람들은 코, 눈, 입술 등을 자세하게 본다"며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외모의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한다"고 말했다.

미국 대표 버논은 "미국은 볼륨 있는 몸매를 선호한다"면서 "아시아 여성들도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강남은 "왜 그런 줄 아느냐? 야동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강남의 19금 발언에 버논은 민망한 듯 웃었다. 버논은 "아시아와 미국 여성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정리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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