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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폭로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 샤워 후 나체로..."


입력 2015.01.10 08:00 수정 2015.01.10 08:04        김명신 기자

'자기야' 김일중 아나운서가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에 대해 폭로했다.

8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김일중이 아내 윤재희의 샤워 습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충격(?)을 안겼다.

김일중은 "난 샤워 후 가릴 곳은 다 가리고 나온다던지 속옷만 입고 나온다든지 한다"며 "그런데 아내 윤재희는 진짜 다 벗고 나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말 수건으로 밑에도 아니고 머리를 털면서 나온다"며 "오히려 내가 당황한다. 나는 옷갈아 입을 때도 뒤돌아서 갈아입고 하는데 우리 아내는 거침이 없다"고 폭로전을 이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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