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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유명 금융회사서 누드사진 찍은 미모 인턴


입력 2015.01.16 16:08 수정 2015.01.16 16:14        스팟뉴스팀

사표 내고 본격 성인 배우 데뷔키로…업계 '대환영'

미국 월스트리트의 유명 금융회사에 다니던 미모의 인턴 여성이 회사 내에서 누드사진을 찍은 것이 알려지자 사표를 내고 성인 배우로 데뷔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화면캡처.

미국 월스트리트의 유명 금융회사에 다니던 미모의 인턴 여성이 성인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1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페이지 A. 제닝스는 월스트리트의 한 금융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중 회사 안에서 누드사진을 찍은 것이 알려져 사표를 제출했다.

사실 제닝스는 '베로니카 베인'이라는 가명으로 자신의 누드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비밀리에 수많은 남성 팬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사실은 회사 건물 내 화장실에서 찍은 누드 사진을 회사 동료가 우연히 발견하면서 알려졌고, 결국 제닝스는 사표를 제출했다.

그러나 제닝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직장에서도 '성적 흥분'을 멈출수 없어 회사를 그만뒀다"며 "본격적으로 성인 배우에 뛰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인영화 업계에서는 제닝스가 지적이면서도 아름답다는 이유로 그녀의 성인 배우 데뷔를 대환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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