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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안소희 "안젤리나 졸리 될지도 모르는데" 엉뚱 매력


입력 2015.01.17 01:07 수정 2015.01.17 07:46        스팟뉴스팀
안소희 ⓒ tvN '하트투하트' 방송화면 캡처

'하트투하트' 안소희가 엉뚱하고 당찬 매력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3회에서는 고세로(안소희 분)가 장두수(이재윤 분)를 고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두수는 출석요구서를 받고 합의를 하기 위해 고세로를 경찰서로 불렀다.

고세로는 장두수에게 "찬란한 유망주의 앞날을 짓밟았다. 안젤리나 졸리가 될지, 메릴 스트립이 될지 모를 배우 인생을 망쳤다"며 엑스트라 출연을 위해 산 물품들의 명세서를 들이밀었다.

이어 고세로는 "그리고 사과요. 진심이 담긴 사과"라고 쏘아붙였고, 그런 고세로의 엉뚱하고 당찬 모습에 장두수는 어이없어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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