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하룻밤…솔직히 좋았어"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24 10:01  수정 2015.01.24 20:27

'하트투하트'의 최강희와 천정명이 본격적으로 멜로 라인을 그렸다.

2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투'에서는 차홍도(최강희)와 고이석(천정명)은 첫날밤을 서로 잊기로 합의했다.

차홍도는 장두수에게 맞은 고이석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사실 그때 좋았던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얼떨결에 함께 보낸 첫날밤을 말하는 것으로 “자꾸 그 쪽 생각나고. 그 쪽 보면 기분 이상해지고. 난 장 형사님 진짜 좋아하는데 진짜 진짜 좋아하는데”라고 덧붙였다.

멍한 표정으로 있던 고이석은 “나도 좋았어. 그때”라고 화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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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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