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성훈, 사기 피소 사건 알고보니…"억울할 만"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28 07:27  수정 2015.01.28 07:31

가수 강성훈이 사기 혐의 피소와 관련해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수차례 피소됐던 강성훈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기 혐의 피소까지 그 전말을 털어놨다.

강성훈은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신 덕에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면서 "내가 주관 대표였던 일본 한류 콘서트 유치 과정에서 투자자가 지불약정을 못 지켜 사채를 빌렸는데 갚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실채권자가 아닌 중간 전달자에게 돈을 갚았고 그가 그 돈을 횡령해서 실채권자들이 고소했다는 설명이다.

네티즌들은 "택시 강성훈 억울했겠네", "택시 강성훈 그런 내막이", "택시 강성훈 5중추돌사고 까지 파란만장"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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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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