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라디오 DJ 도전 “호란 빈자리 느끼지 않게 할 것”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11 11:59  수정 2015.02.11 12:03
홍진영 ⓒ 홍진영 SNS

가수 홍진영이 첫 라디오 DJ에 도전장을 내민다.

홍진영은 1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 호란을 대신해 DJ로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일일 DJ가 아니라 4일간 자리를 지킬 예정이어서 홍진영의 진행 솜씨에 관심이 쏠린다.

‘호란의 파워FM’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홍진영이 갖고 있는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이 아침을 시작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홍진영은 “그동안 게스트 출연 경험은 많았지만 DJ를 맡는 것은 처음이다”며 “최선을 다해서 청취자들이 호란 씨가 비운 기간 동안 빈자리를 느끼지 않게끔 노력하는 DJ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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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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