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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윤민수 '옛사랑' 열창…역대급 무대로 1위


입력 2015.02.15 18:49 수정 2015.02.15 18:54        김유연 기자
가수 윤민수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K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윤민수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는 '옛 사랑의 노래, 작곡가 故 이영훈' 편으로 노브레인, S, 윤민수, 문명진, 다비치, 옴므, 마마무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반주로 노래를 시작한 윤민수는 애절한 목소리로 '옛사랑'을 불러 듣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무대를 본 다비치의 강민경은 "그동안 윤민수는 큰 편곡, 감정이 증폭되는 무대를 표현했다면 이번 공연은 담백해 더 애절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윤민수는 443점을 받으면서 다른 출연자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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