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박경림, "최진혁 성공하면 보답한다더니···아직 무소식"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17 01:11  수정 2015.02.17 01:16
박경림 ⓒ KBS

방송인 박경림이 배우 최진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1대 100' 설 특집에는 박경림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녹화에 참여한 박경림은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은 핫한 스타 '최진혁'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박경림은 "(최진혁을) 데뷔전에 만났다. 가수를 하겠다고 목포에서 올라왔다. 우리 사무실의 연습생이었다"며, "노래는 아닌 것 같다. 연기가 낫겠다고 판단되어 그 뒤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진혁이) 성공하면 보답하겠고 늘 말로만 말했다. 그런데 얼마 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나에게) 차를 사준다고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고 폭로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경림이 출연하는 '1대 100'은 오는 17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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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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