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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선정성 차단한 어린이 전용 앱 선보여


입력 2015.02.22 14:39 수정 2015.02.22 15:31        스팟뉴스팀

음성 검색, 시간 제한 기능 도입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어린이 전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유튜브 키즈’(가칭)를 선보인다.

22일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유튜브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전용 어린이 유튜브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유튜브 키즈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동영상과 욕설이 담긴 댓글 등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사전에 차단한 서비스다.

아직 글씨를 쓸 줄 모르는 어린이를 위해 음성 검색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 부모들이 자녀들의 유튜브 키즈 앱 사용 시간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한 ‘시간제한’ 기능도 도입된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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