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연예인 빌딩 부자 3위? 시세 보니 '대박'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2.23 10:22  수정 2015.02.23 10:27
배우 조재현의 빌딩이 화제다._방송 캡쳐

배우 조재현의 빌딩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조재현을 소개하며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며 "엄청난 부호다"고 했다.

김구라는 이어 "중구에 건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고, 이에 조재현은 "어떻게 알고 있느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윤종신은 "MC보다는 이런 조사를 더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에선 조재현이 이수만과 양현석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조재현은 동숭동에 지하 3층, 지상 10층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시세는 3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현과 딸 조혜정 양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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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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