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핑클 시절, 뒤집어쓰면 예쁜 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4 02:40  수정 2015.02.24 10:43
성유리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 활동 시절 꽃장식을 좋아했던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그룹 신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화는 자신들의 퍼포먼스에 대해 언급했고, MC 김제동은 성유리에게 "핑클 때 뭐 안 했느냐"고 물었다.

성유리는 핑클 시절 "꽃 썼다"라고 말하며 "그 당시에는 뭐라도 뒤집어쓰면 예쁜 줄 알았다"고 밝히며 민망한 듯 웃었다.

이에 신화는 성유리에게 "꽃 많이 꽂았다. 꽃봉오리도 달고 다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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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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