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미스코리아' 출연 당시 수영복 사진 보니…'대박'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5 18:21  수정 2015.02.25 18:26
영화 '순수의 시대'의 강한나가 화제다. MBC 방송화면 캡처

개봉을 앞둔 영화 '순수의 시대'의 강한나가 화제다.

강한나는 조선 건국 초를 배경으로 하는 '순수의 시대'에서 매혹적인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신하균, 장혁, 강하늘 등과 파격 베드신을 펼쳐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강한나는 단편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한 이후 '롤러코스터', '친구2',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한 바 있다.

'미스코리아'에서는 신선영(하연주)을 돕지만 선영이 진이 되는 것을 바라지는 않은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으로 분했다. 특히 드라마 출연 당시에도 빼어난 미모와 군살없는 S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강한나가 출연하는 ‘순수의 시대’는 역사가 기록한 1398년 왕자의 난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장혁),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장군 민재(신하균)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강하늘)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블라인드' '아랑'을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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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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