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26일 동반 귀국 "반성의 시간···입장 표명 의지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6 01:23  수정 2015.02.26 01:28
이병헌-이민정 부부 ⓒ 데일리안DB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6일 귀국한다.

25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병헌이 LA에서 26일 오전 5시 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민정이 이병헌과 함께 입국한다. 임신 중인 만큼 몸 관리에 신경 쓸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미국으로 출국해 할리우드 영화 미팅 등 현지 일정을 소화했으며, 아내 이민정도 함께 머무르며 안정을 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헌의 귀국 시기 및 아내 이민정과 동반 귀국 여부 등을 놓고 논의 중"이라며 "이병헌이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극비 귀국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어느 정도 입장을 표명할 본인 의지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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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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