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의 그녀' 강한나 화보, 팜므파탈 벗고 청초미 '물씬'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6 11:43  수정 2015.02.26 11:47
배우 강한나가 영화 속 이미지와 달리 청순미를 뽐냈다. ⓒ바자

배우 강한나가 영화 속 이미지와 달리 청순미를 뽐냈다.

패션지 바자는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매혹적인 기녀 '가희' 역을 맡은 강한나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강한나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미소를 머금은 강한나의 모습은 '순수의 시대'에서 보여지는 고혹, 뇌쇄적인 느낌과는 달리 청아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블라인드'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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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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