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혜은 야한 노출의상 “복근 있는지 몰랐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7 22:24  수정 2015.02.27 22:29
김혜은 야한 의상. (KBS 방송 캡처)

배우 김혜은이 복근 노출 의상에 대한 후일담을 전했다.

김혜은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하나, 송재림, 김지석, 예원과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혜은은 한 제작발표회에서 11자 복근이 강조된 노출의상을 입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김혜은은 “거울을 보지 않고 운동을 하다 보니 나에게 복근이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를 몰랐다”며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배꼽티를 입게 됐는데 그 사진이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떴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은은 “사진을 통해 나도 복근이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사진으로 보니 되게 야한 옷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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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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