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니, 하품에 트림까지…'반전 매력'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9 11:45  수정 2015.03.09 11:50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SBS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생기발랄한 신학기 특집으로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 여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한 팀이 된 하니는 걸그룹의 선입견을 깨는 털털함으로 눈길을 끈 것.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서 유재석과 한 차에 탄 하니는 능숙하게 헤어롤을 꺼내 앞머리를 말아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이어 하니는 입을 크게 하품을 했고, "졸리지?"란 유재석의 질문에 "아닙니다.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더니 곧이어 고개를 옆으로 꺾은 채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그런가하면 하니는 구강청결제를 뿌리더니 갑작스럽게 트림을 하고난 후 창문을 열고 "죄송합니다. 트림을..."이라며 털털한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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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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