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3년 열애 끝에 결별
배우 배두나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와 3년 열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둘은 계속된 열애설 끝에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커플이 됐다.
앞서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지만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았지만 지난해 5월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결국 인정했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가 연출한 드라마 ‘센스 8’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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