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7' 홈페이지 오픈 1주일 만에 '대박'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6 17:50  수정 2015.03.16 17:56

원클릭 지원 방식 변경하며 지원수 170000건 돌파

Mnet ‘슈퍼스타K7'이 기존 ARS에서 원클릭으로 지원 방식을 변경하면서 홈페이지 오픈 일주일만에 지원수 170000건을 넘어섰다.

Mnet에 따르면 지원자 수는 지난 5일 진행한 예선접수를 시작으로 일주일 만인 지난 12일 170000건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ARS 방식을 사용하던 지난해보다 빠른 추이다. 지원자들이 컴퓨터나 스마트기기 등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낀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앞서 기존에 10분이상 소요되던 ARS 방식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1분만에 예선접수를 할 수 있도록 방식을 변화한 ‘슈퍼스타K’는, 포털사이트나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에서도 '원클릭'만으로 바로 지원이 가능하다.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슈퍼스타K7’은 오는 4월부터 지역 예선을 진행하며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지원자들을 찾아 나설 예정며, 오는 8월 중 본 방송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슈퍼스타K’는 서인국, 허각, 버스커버스커, 울랄라세션,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에디킴 등을 배출함에 이어 지난해 6번째 시즌에서는 곽진언이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