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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은 지구, 한 명은 우주에...쌍둥이라 가능한 실험


입력 2015.03.24 16:31 수정 2015.03.24 16:37        스팟뉴스팀

쌍둥이 우주비행사 마크 켈리·스콧 켈리, 오는 27일부터 인체 실험 시작

쌍둥이 우주비행사가 서로 돌아가며 우주에서 살아보고 신체 상태를 확인해보는 신기한 실험을 시작할 것으로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SBS 뉴스 화면 캡처.

쌍둥이 우주비행사가 서로 돌아가며 우주에서 살아보고 신체 상태를 확인해보는 신기한 실험을 시작할 것으로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우주비행사 마크 켈리와 스콧 켈리 쌍둥이 형제는 오는 27일부터 이같은 실험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스콧은 우주에, 마크는 지구에서 살며 1년간 몸 상태를 계속해서 비교해보는 계획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유전자가 똑같은 쌍둥이의 몸 상태 분석에 따라 무중력상태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크는 지난 2011년 머리에 총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기퍼즈 전 하원의원의 남편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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