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재, 미모의 14살 연하 아내 공개…'반할 만'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26 11:01  수정 2015.03.26 11:07
배우 이일재 아내의 미모가 화제다. JT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일재 아내의 미모가 화제다.

이일재는 25일 방송된 JTBC ‘유자식상팔자’에서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나이를 속였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MC 오현경은 이일재의 14살 연하 아내 황지선 씨를 소개했다. 이에 조갑경은 "남의 가족에게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진짜 도둑놈이다"라며 "미안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일재 아내 황지선 씨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일재는 결혼 비화에 대해 “결혼 전 장인어른과 장모님께 12살 차이가 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반대를 하셨다”며 “겨우 설득해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축가를 부르던 동료가 ‘이일재 형님이 부럽다. 14살 차이 나는 형수님과 결혼을 하시고’라며 말해 내 나이가 들통 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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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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