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까지 서울모터쇼서 디트로이트 일렉트릭 부스 모델
검은 상의 사이로 감출 수 없었던 그녀만의 볼륨감이 드러난다. ⓒ박정두 포토그래퍼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세로도 통하는 머리 올려 묶기 스킬도 문제 없이 소화했다. ⓒ박정두 포토그래퍼
어떤 포즈로도 이러한 그녀의 화려한 몸매를 감출 수는 없었다. ⓒ박정두 포토그래퍼
화보의 배경인 붉은 드럼통과 벽은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는 듯 하지만 누가 이 화보 사진을 접하든 그녀의 아름다움을 방치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박정두 포토그래퍼
시크한 듯 하면서도 유혹적인 그녀의 눈빛이 화보의 분위기를 달궜다. ⓒ박정두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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