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최시원, 포춘 쿠키 사진 공개 '중요부분 못 가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4.05 07:00  수정 2015.04.05 07:06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에서 최시원이 자신의 흑역사인 포춘 쿠키를 웃음으로 승화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최종 5인 후보가 공개됐다.

최종 5인 후보에는 최시원, 장동민, 홍진경, 강균성, 광희가 선정됐으며, 후보자들은 개인별로 ‘무한도전’ 특집 아이템을 준비해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최시원은 사이클 대회 의견을 내며 자신의 흑역사인 포춘 쿠키 사진을 스크린에 띄웠다. 자세히 보면 중요 부위가 포춘 쿠키를 닮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시원은 준비한 화면에 ‘화끈한 복장으로 포춘 쿠키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검색창에 최시원 포춘 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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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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