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 매체는 최근 비가 서울 삼성동 집을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공개 연애 중인 김태희와의 결혼 준비에 들어간 것 아니겠느냐고 추측했다.
그러자 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또 다른 매체를 통해 "삼성동 주택을 처분한 사실은 맞지만 그것이 김태희와의 결혼과는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06년 5월 서울중앙지법 단독주택경매에서 당시 31억7004원을 써내 이 집을 낙찰 받은 바 있다. 이번 주택매매로 상당한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낙찰 당시와 비교, 2배 이상 시세 차익을 거뒀으리란 게 부동산 업계의 분석이라고 최초 보도한 매체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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