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성동구 ‘신금호파크자이’ 견본주택 17일 개관

박민 기자

입력 2015.04.13 15:31  수정 2015.04.13 15:57

지하 3층~지상 21층 10개동 1156가구 중 84가구 일반분양

4월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실시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호 13구역을 재개발한 ‘신금호파크자이’ 조감도.ⓒGS건설

GS건설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호 13구역을 재개발한 ‘신금호파크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견본주택은 종전 별도 장소에 마련된 것과 달리 실제 공사중인 아파트 내부에 마련된다. △84㎡ A, B, C, D타입 △114㎡ △59㎡A 등 총 6개 유니트를 관람할 수 있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1층 10개동으로 지어지며, 총 1156가구 규모다. 이중 조합물량을 제외하고 84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114㎡형 등 다양한 평면을 구성했고,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는 역세권으로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1번출구로 나오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종로, 명동, 광화문, 충정로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각지 및 주변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동호대교와 성수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바로 연결된다.

교육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사립초교 중에서 명문학교인 동산초교와 사업지가 바로 접해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무학중, 금호여중, 광희중, 한양사대부고, 무학여고 등 학교들이 밀집돼 있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2차 계약금 나머지 10%, 중도금(60%) 3회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성동구 금호동2가 200번지 일대 신금호파크자이 공사 현장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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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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