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전 여친' 셀레나 고메즈, '육감 모노키니'
'저스틴 비버 전 여친' 할리우드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육감적인 볼륨감을 뽐냈다.
셀레나 고메즈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검은색 모노 비키니 수영복을 연출 시선을 압도하는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아찔한 S라인과 함께 매혹적인 구릿빛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1992년생의 팝스타로 저스틴 비버의 연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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