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 윤두준 "서현진, 항상 밝은 분위기 메이커"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4.20 11:13  수정 2015.04.20 11:19
케이블채널 tvN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윤두준이 서현진과의 호흡을 밝혔다. ⓒ tvN

케이블채널 tvN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윤두준이 상대 역 서현진과의 호흡을 밝혔다.

윤두준은 20일 서울 신사동 엠아카데미에서 열린 드라마 기자간담회에서 서현진의 매력에 대해 "수경 누나와 현진 누나의 성격이 비슷하다. 항상 밝고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현진 누나는 뿌리가 같은 가수 출신이라 동질감이 있다. 어떨 때는 친구처럼 대해주신다"고 전했다.

윤두준은 '식샤'라는 이름의 맛집 블로거이자 세종빌라 202호에 거주하는 보험왕 구대영을 연기 중이다. 서현진은 구대영의 옆집 여자이자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 역을 맡았다.

'식샤를 합시다2'는 구대영(윤두준)이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시즌에 이어 박준화 PD와 임수미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윤두준 서현진 권율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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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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