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트위터,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아 쓰면 망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0 21:26  수정 2015.05.10 21:33
사유리 ⓒ 맥심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이 남긴 트위터 명언들에 대해 언급했다.

사유리는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춘페스티벌 2015’에 참석해 트위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막 쓰는 것 같지만 사실은 1주일, 2주일 생각하고 쓴다”며 자신의 트위터 글을 언급한 사유리는 “정말 힘들 때, 촬영이 없을 때,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많은 걸 생각한다.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쓰면 망한다. 정말 느끼는 걸 쓴다”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보다 나 자신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다”고 자신의 트위터 글이 사람들의 공감을 사는 비결을 전했다.

한편 올해 7회를 맞이한 청춘페스티벌은 9일과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양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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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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