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눈물 펑펑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1 08:25  수정 2015.05.11 08:31
MBC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루나였다._방송 캡쳐

MBC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루나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제3대 복면가왕을 놓고 결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종달새가 경쟁했고 결국 종달새가 3대 복면가왕이 됐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루나였다.

그간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1, 2대 가왕 자리에 올라 관심을 받았다. 가면을 벗은 루나는 "'복면가왕'을 통해서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했다. 그래서 정말 기쁘다"며 눈물을 쏟았다.

루나는 또 "복면을 쓰고 노래하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고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목소리로만 감정을 전달하는 게 이렇게 힘들지 몰랐다. 오늘 후회없이 불렀다. '복면가왕'은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게 해준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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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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