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는 오는 6월14일 진행되는 '뮤지컬 팬텀' 예매 고객 대상 동반자 티켓 1매를 무료 제공하는 '원 플러스 원(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내달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시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1100여석 규모의 공연이다.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kbcard.com)에서 1인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아울러 KB국민카드 결제시 예약 좌석과 동일한 등급의 동반자 티켓 1매가 무료 제공된다. VIP석은 14만원, R석 11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이다.
뮤지컬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오페라의 유령' 등 여타 작품에서 조명받지 못했던 팬텀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다루고 있다. 또 3층 구조의 웅장한 무대 세트와 프리마 발레리나가 선보이는 전통 발레 등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한편 KB국민카드는 고객이 대작 뮤지컬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월 문화공연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시작으로 '뮤지컬 원스'(2월), '뮤지컬 그날들'(3월), '뮤지컬 영웅'(4월) 등을 대상으로 예매 이벤트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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