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승리 "노출 꺼리는 탑, 입금돼야 벗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2 11:27  수정 2015.05.22 11:34
빅뱅 멤버 탑이 맨살 노출을 꺼린다고 고백했다. KBS 방송화면 캡처

빅뱅 멤버 탑이 맨살 노출을 꺼린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빅뱅 탑은 "반팔을 안 입는다. 살 닿는 게 싫다"며 노출을 꺼린다고 털어놨다.

이에 승리는 "우리랑 있을 때도 양말 한 번을 안 벗더라. 바다에서 요트를 탈 때도 양말을 계속 신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탑은 "쑥스러워서 그렇다. 정신병인 것 같다"며 “멤버들과 함께 샤워를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멤버들끼리 샤워하는 모습은 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승리는 탑이 영화 '타짜2'에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한 것에 대해 "한마디로 입금이 돼야 벗는 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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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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