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미국 시절, 알고 보니 전교 1등+의대 꿈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5.29 06:14  수정 2015.05.29 06:21

한승연 미국 시절

한승연 미국 시절.(tvN 화면캡처)

카라 한승연이 의대 진학을 위해 미국서 2년간 유학한 과거를 털어놨다.

한승연은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날 멤버들은 방송이 시작되자 의자 개수를 확인, 게스트가 있다는 사실을 감지했다. 하지만 김지석은 "여자게스트는 포기했다"며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MC 전현무의 자리를 밀어내고 가운데 위치한 의자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냈다.

그리고 이날 게스트는 놀랍게도 한승연이었다. 제작진은 한승연에 대해 미국 명문고 전교 1등이고, 영어 일어 중국어 등에 능통하다고 소개했으며 학창시절 의사를 꿈꿨다고 덧붙였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한승연은 "일본어는 현지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많이 됐다. 영어는 미국에서 2년 동안 유학했다. 뉴욕이랑 뉴저지에 있었다"면서 "미국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은 의대에 진학해 공부하고 있다. 난 한국에 와서 가수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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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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