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예정화, 일상 생활 속 몸매 관리 비결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30 08:58  수정 2015.05.30 09:10
모델 예정화가 일상생활 속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모델 예정화가 일상생활 속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미식축구 국가대표 스트레칭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예정화는 아침부터 수영장을 오가며 몸매 관리에 여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설거지를 하면서도 스쿼트 운동을 하는 등 습관처럼 운동을 해 '스트레칭 코치'다운 면모를 드러낸 것.

예정화는 "걸레질 하다 말고도 스쿼트 한다. 기구나 헬스를 이용에 집에서도 운동한다"며 쉬지 않는 운동 본능이 '육감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이어 "일상이다. 운동 안하면 더 스트레스 받는다"라며 답변해 운동 중독자임을 입증했다.

그러나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든 예정화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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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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