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세종시 2-1생활권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6월 분양

박민 기자

입력 2015.06.01 17:37  수정 2015.06.01 17:40

세종시 2-1생활권 첫 분양

전용 51~115㎡ 소형부터 대형까지 총1446가구 구성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중흥

중흥은 이달 중순 세종시 2-1생활권에서 첫 공급분인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총 1446가구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2-1생활권 M2, L2블록에 들어서며 M2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8개동, 전용면적 51~115㎡, 1076가구로 구성된다. L2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동, 84㎡~115㎡ 370가구로 지어진다.

중흥에 따르면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가 들어서는 세종시 2-1생활권은 ‘세종시의 강남’이라고 불리울 만큼 세종시의 핵심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몰려있는 중앙행정타운을 배후주거지로 두고 있고, 인근에는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어 세종시의 중심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 구역에선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을 시작으로 총 71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2-1생활권에 들어서는 단지들은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큼 디자인 부분에 있어 기존 단지와 차별화 되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교육 여건과 생활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생활권 내에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들의 통학 걱정을 덜 수 있으며 단지 내에 작은도서관과 보육시설을 갖췄다. 복합쇼핑몰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아울러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1번 국도를 통해 KTX오송역, 서세종IC, 남세종IC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세종시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장군산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는 평이다.

중흥은 이번 ‘세종시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에는 타 단지에서 볼 수 없었던 14층 높이의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입주민 친목도모를 위한 소모임 등의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클래시안’센터에는 4계절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쾌적하게 구비되며 주민카페, 소극장, 게스트하우스, 남녀독서실, 방과 후 학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의 주택전시관은 세종특별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L2블록이 2018년 2월, M2블록이 2018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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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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